영어 점수의 기준의 모호성에 대한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문제 제기에 대한 핵심파악이 안되신듯...

실제로 공인 영어 점수의 요구는... 수학이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인데..

토익과 토플을 함께 대학원 기준에 반영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시험의 난이도에 분명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두 시험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대학원에서 수학이 가능한 영어 실력을 평각하기 위해서는 동일한 시험의 점수를 요구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하신 님께서 생각하신것은 아마도 평가 기준이 다름으로 인한 기회의 불평등 문제라고 생각하신듯 합니다...

참고로 IBT가 토익보다 훨씬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