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어 공부를 하면서 글쓰신 분처럼 그런

생각을 가끔씩 해보긴 했습니다.^^ㅎ

이게 "불공평하다"는 단어보다 "모호하다"라는 단어가 맞다는거

같기도 하고요..ㅋㅋ 

실상 텝스나, 토플이 상대적으로나 체감적으로 훨씬 어려운데

그에 비에 토익의 점수가 약간 모호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영어를 가르치는 어느 강사가 그러더군요.

"그런생각할거없이 어렵게 텝스나 토플하지말고

단지 입학이나 입사를 위해 점수를 넘는 영어공부하는거면

그냥 토익보고 쉽게 기준 점수 넘고 시간 벌어서

다른 공부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러더군요...

사실 그게 현명한거 같기도하고요..ㅋㅋㅋ

텝스 680이면 토익으로 쳤을때 실상 한 800이상은 나오는데

(880까지 나오는거 봤는걸요ㅋㅋ)

750이 랑 680이 동급이니깐...차라기 같은 시간이면 토익으로

공부하면 될거 같고..그렇다면 이 제도는 불공평하다기 보단

좀더 쉽게 입학으로 가는 길이기도 하죠~ㅎ


근데 저는 계속 텝스했습니다..ㅋㅋ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어차피 자기공부이지 않습니까....텝스, 토플 하신 분들은

원서도 훨씬 잘 읽고, 학업적 영어에서 잘 듣는거 같습니다.
 
토익이 아무래도 비지니스 영어다보니 토익으로만 

준비하신 분은 나중에 수업에 어려움이 있기도하고요ㅎ

어차피 원서교제나 수업에 그만큼 시간이 투자 될테고,
(물론 토익해도 영어 잘하시는 분 많습니다^^)
 
텝스 토플 준비해서 영어를 어렵게 잘쌓아오신 분은

그만큼 학업에 있어서 좀더 수월한게 아닌가 합니다.

결국 자기 발전이고, 나중을 보면 다 똑같은거같습니다.ㅎ

ㅋㅋ그러니 이런 불만있으신 분들은 좀더 곰곰히 생각해보면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으실 거 같습니다..

 영어는 되는데 단지 점수만 필요한거고, 남는 시간에 다른거

하실분은 토익 준비하시면 되는거 같고,

어려워도 좀더 어려운 영어를 구사해보겠다 하시는 분은

텝스 토플 준비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ㅎㅎㅎ

어차피 자기 초이스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나가다가 생각 나서 써봤습니다~^^;;ㅎㅎㅎ

-꿈은 이루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