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세이까지 입력은 끝났지만, 에세이중의 일부 글자를 수정하고자 할때 참 불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1) 입력된 에세이 화면을 보고 나서 특정 글자를 수정하고자 할 경우 지원자가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1) 수정하기 버튼 클릭 -> 입력 문서 수정 -> 저장 클릭 순서로 하는 것이 맞나요? 아니면..
(2) 입력 문서 수정 -> 수정하기 버튼 클릭 -> 저장 클릭 순서로 하는 것이 맞나요?
(질문2) (2단계) 에세이 입력된 화면에 시선을 두고 수정하기 버튼을 한번 눌러 보았더니, (1단계) 초기 화면으로
다시 돌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2단계) 에세이 작성 버튼을 클릭해서 또 들어가야 하는 이상한 상황이 반복되는
데요. (2단계) 에세이 화면 수정하기 누르면 그 에세이 그 화면이 그대로 다시 나와야 하는 것 아닐까요?
[문제점] 수정하고자 할 때 하단에 수정하기 버튼과 저장 버튼이 나란이 달려 있어 지원자들로 하여금 더욱 했갈
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느 버튼을 눌러야 수정시작이 되는지.. 제가 유웨이어플라이 담당자라면..
이미 임시저장된 문서를 수정을 시작할 때는 수정시작 버튼만 보이게 하고.. 수정시작 버튼을 누르면 바로 수정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하단에 수정후 저장 버튼으로 바뀌면서.. 수정이 끝났을 때 이 수정후 저장 버튼만 누르면
(팝업창) 수정완료되었습니다-확인이 나옴으로서.. 과정이 끝나게끔 할 것 같아요.(저장이라는 넓은 의미의 표현 보다는 수정후 저장이라는 구체적인 표현이 더 나을텐데.. 수정하기라는 말 역시 수정시작의 의미 뿐만 아니라 수정완료의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수정을 시작한다는 의미인지.. 수정이 끝났다는 의미인지 불분명한 용어라고 생각됩니다. 수정시작 또는 수정후 저장이라는 명확한 표현을 써야 조작하는 사람이 쉽게 조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쨋든 유웨이어플라이라는 대행사이트시스템이 불안정한 것 같아서 내일 다시 시도해 볼까 합니다. 괜히 잘못 손대었다간 그나마 제대로 입력된 문서들 조차 이상하게 변해 버릴 까봐 함부로 손을 대지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