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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선우중호 총장님께
이름 : 김지훈 | 작성일 : 2010.01.04 00:00 | 조회수 : 538
안녕하세요, 학부모 님.
 
우리 대학은 선발 인원이 극히 적어, 최초합격생과 예비합격생 간의 격차가 매우 미미합니다.
이것은 내부적으로 실시한 입시 통계 분석 결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우리 대학은 결코 "추합이 많다고 해서 실망하지" 않습니다.
 
지스트(GIST) 학사과정 1기생들은 총장님의 약속대로 올해 6월 여름계절학기를 이수하기 위해,
전원이 미국의 일류 대학(현재 UC Berkeley 예정)으로 출발합니다.
이것은 올해 GIST대학의 핵심 추진사업 가운데 하나입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본문내용=============


인재양성에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총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지스트에 기대를 갖고 입학시킨 학부모입니다.

특히 100명만 뽑아서 소수정예로 양성한다는 계획에 지지를 보냅니다.
저는 아들이 학교지원을 준비하던 지난 여름부터 지스트 홈피를 열심히 살펴보았습니다. 우리아들이 진학하기에 너무 적합한 학교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개인의 의견으로는 카이스트 보다 우리아들을 더 좋은 인재로 키울 수있는 학교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조금 망서려지기는 했는데... 제가 입학원서를 쓸때 아들에게 적극 추천을 했습니다.
이번에 보니 추가합격자들이 대거 합격하였습니다. 학교가 선택한 학생들이 다수 빠지고 조금 뒤쳐있는 학생들이 입학했다는 생각에 조금 힘이 빠졌을 지모른다는 노심초사한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과학고에서 함께 경쟁하는 아이를 키워보니 1등부터 마지막등수 까지 모두 훌륭한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잘 이끌어만 준다면 세계적인 인재가 될 자질과 실력을 갗추었다고 생각합니다. 추합이 많다고 해서 실망하지 마시고 생각했던 비전대로 입학생들을 잘이끌어 주신다면 결코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특별히 총장님께서 직접나오셔서 면접때 약속하셨던 버클리 견학 프로그램은 말씀대로 꼭 실천해주시고 성의를 다해서 양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희망을 갖고 자녀를 귀학교에 맡깁니다. 그리고 머지않아 지스트가 국내 최고의 대학으로 인정받고, 세계 1,2위를 다투는 대학이 될것을 의심없이 기대합니다. 
총장님과 학교관계자 여러분들의 수고에 다시한번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학부모 올립니다.
IP : 203.237.39.***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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