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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합격자가 쓴 낚시성 글인가 ^^
Q&A가 열리지 않는 것은 게시판의 문제인 듯합니다. IE에서는 열리지 않지만, 구글 크롬이나 Firefox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네요. =============본문내용=============
합격자인데요...
합격이 자랑스럽지만 않습니다.
주변에서 비교해 보면 꼭 실력을 갖춘 사람이 다 합격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합격자는 다들 SNU나 KAIST, UNIST, Y, K대에 복수한 합격자라서
나중에 그리로 진학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역적인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면 전라도지역성만 대표할 것 같습니다.
우수한 대학원의 발달을 그대로 지니는 훌륭한 대학이 되길 바랍니다.
이곳의 Q&A를 막을 정도이면 무엇인가 부족한 점이 많은 이번 입시였다는 사실을 자각하길 바랍니다.
진행과 구술면접이 모두 서울권의 대학과는 차이가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예비 후보자를 있는 그대로 공개 못하는 점이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이 Q&A를 읽다보니 GIST에 응시하고 합격한 것이 부끄럽습니다.
다음 입시에서는 절차와 원칙을 준수하는 국립과학기술원 답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