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지스트 대학 정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수능과탐 변환표준점수 때문에 궁금한게 있어서요.
투과목에는 변환표준점수의 10퍼센트를 가산해 준다는 것을 알고있는데요. 아무래도 지스트대학의 변환표준점수data가 공개되지 않아서(제가 못본걸수도 있지만요) 투과목 유불리를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과탐 변환표준점수를 사용하는 다른 학교들(서울주요대학들)에서 제시한 변환표준점수표를 보니 작년수능 기준으로 원과목으로 백분위 99를 맞는 거랑 투과목으로 백분위 90정도 맞는거랑 비슷하더군요. 가산점까지 합했을때요. 그리고 원과목으로 백분위 96을 맞는 것과 투과목으로 백분위를 대학에 따라 81~83정도 맞는게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스트 대학에서도 다른 대학과 비슷한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하나 해서요. 사실 저는 변환표준점수를 어떻게 구하는 지 모르기에 왜 백분위 100일때 점수가 다른 대학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궁금합니다. 위에서 말한 원과목 백분위와 투과목 백분위 사이의 관계가 성립하는지요. 지스트도 다른 대학과 크게 다르지 않은건지요.
(수험생들을 위해 다른 대학처럼 변표공개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저말고도 지스트를 희망하는 다른 학생들도 원과목과 투과목 사이에서 갈등하는 걸 봐서요. 원과목만 해도 붙을수있는 건지, 과연 붙은 사람이 있는지 이런거에 관해서요. 물론 이런 사항은 공개안하는게 맞다면 어쩔수없습니다만은..... 다른 대학처럼 비슷한 변환표준점수대로 반영하는지 그거라도 대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