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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학생과의 맨토 희망 | |||
| 이름 : 입학관리팀 | 작성일 : 2010.06.22 00:00 | 조회수 : 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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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세훈 님. 지난주 토요일 입학설명회에 오신 어머니와 그 관심을 이세훈 학생께 전달해 주신 것 참 감사합니다. 지난 입학설명회는 상당히 많은 학부모님께서 깊은 관심을 보여 주셔서 저희도 기쁜 마음이었습니다. 다른 대학과는 다소 다른 특성과 장점을 지닌 GIST를 최대한 잘 전달하고자 했는데, 잘 전달되었는지 궁금하네요. 현재 1기 재학생들은 대학 첫학기를 마무리하고 GIST가 약속한 대로 전원 U.C.Berkeley의 Summer Session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일요일에 출발했습니다. 아마도 한달 정도는 그곳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발버둥 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8주 뒤에 돌아오게 되는데, 그때 즈음이면 재학생과의 접촉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직 공식적으로는 멘토, 멘티 관계를 엮는 프로그램이 없지만, 제가 입학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 홍보부(모집요강에 나와있지요?)원 중의 한명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전에는 최대한 미국생활에 적응 중인 재학생들의 학업을 위해 어려울 듯 싶습니다. 저희를 도와주는 것도 재학생들의 몫이지만, 학업이 우선이니까요. 이세훈 학생도 내년 여름에는 GIST의 약속에 참여해 있기를 바래 봅니다. 8월 중순에 다시 이메일을 제게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choyw@gist.ac.kr) 그때 시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공식적인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재학생의 의사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IST 입학관리팀 =============본문내용============= 6월19일 코엑스입시 설명회를 다녀오신 어머니께 입시자료와 지스트 생활을 전해 듣고 제가 바라던 학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반드시 꿈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혹시 입학할 때까지 선배님들을 통한 멘토를 받을 수 있을까 해서 문의드립니다... |
IP : 203.2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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