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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GIST대학에의 열망이 느껴지네요...
입학관리팀에서도 충분히 설명을 해 주신것 같네요...
요지는, 입학사정관전형의 주요관심사가 학생 개개인의 우수성에 대한 "일관성" 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
하고 있네요.. 즉, 과거 1학년 초기에는 내신이 많이 낮았다 하더라도 현재싯점에서 최정상은 아니나 학업성취
도가 꾸준히 향상되어 GIST에서 요구하는 최소한의 실력을 갖추었다고 판단 되거나, 어떠한 관심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활동한 실적이 있다거나 하는 점을 보다 가치있게 평가 하겠다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간
혹 일부 학생들은 내신성적은 기대이하 인데 모의고사는 잘 나온다거나 그 반대의 경우등, 관심분야의 특별활동
은 열심히 하는데 그에 관련한 교과목은 기대이하의 경우등, 이러한 점은 일관성 면에서는 설득력이 좀 떨어지지
않나 생각 되네요... 그리고 작년의 예를 보더라도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여 1차 선발과정에서 계획된
합격인원인 3배수에서 4배수로 늘려 발표한 점으로 보아 올해도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차 심층면접에 대해서는 입학관리팀의 답변이나, 아니면 공대카페(이공계의 별)의 GIST게시판을 보시면 관련
내용들이 많이 있으니 참고 하세요...
=============본문내용=============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시금 마음을 잡고 나아가겠습니다.
내신의 성적이 많이 낮다고 생각되어 정말 가슴떨리는 시간을 보내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답변을 듣고 나니 정말 행복합니다. 제 자신에 대한 자부심과 제 자신을 너무도 잘 알기에
한편으로는 힘이 납니다. 그럼 정말 바쁘신데, 죄송하지만 한가지 질문을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ㅎㅎ
1차 서류평가에서 내신성적이 좋지않지만,
다른 여러 서류를 종합적으로 판단되어 다른 서류에 대한 평가가 높은 평가를 받은 후 내신의 평가요소인 기초학업능력과 성실도를 매우 낮다고 평가하지 않고 1차 서류평가에서 통과가 된후에
2차 면접에서 학생의 기초학업능력과 성실도를 평가한 사례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바쁘신데, 질문을 드려 죄송합니다.ㅠㅠ
매번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