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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님의 글 다음에 올려야 하는 글인데 과속한 꼴이네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어쨋거나
지나가는이님의 의견에 동감을 표합니다.. 그리고 1년 먼저 개교한 유니스트의 경우, 대학당국의 의사와는 별
개로 일부 재학생들이 내실을 다지는데 힘을 쏟기 보다는 여러 카페를 오가며 학교를 알리기에 동분서주하다
보니 과유불급이라고 타 대학의 학생들로 부터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愚를 범하고 있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다행히 우리대학의 입학생들은 시중의 GIST학부의 왈가왈부에도 무응답내지는 최소한의 의사표현등 의연하
게 대처하고 있는 듯 하여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읍니다. 또한 최상위층의 학생들은 GIST의 가능성에 대하
여 많이들 호의적 내지는 긍정적으로 인지하고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대학당국에서의 적당한 홍보가 아쉬운
것이 나만의 생각일까요.. 혹시 대학당국에서 신비주의 전략을 쓰시나? ^^
=============본문내용=============
지스트의 홍보가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정시입학생의 수능점수등을 기사화 하여 언론과 입시학원 및 고등학교등에 배포하여
작년에 유니스트가 정시가 끝난뒤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였듯이 지스트의 학부과정에 대한
홍보가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우수한 인재에 비해 너무 과소평가를 받으며 아직도
학부과정의 모집에 대하여 학부모나 고등학생들이 너무 모르고 있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